감주에서 알바하는데 슴살이라 넘 떨렸는데
몇 개월 일하면서 적응 좀 되고 언니오빠들이 막내라고 잘 받아주니까 일 재밌게 하는데ㅎㅎㅎ
하루에 최소 한 번씩은 카운터오빠가 나한테 야 방금 나간 손님이 막내 개친절하단다 라고 말해준다!!
어떤 손님은 내가 서빙가니까 감주 일하면서 어케 그렇게 방긋방긋 웃고 다닐 수가 있어여...? 하고 술 취해서 물으셨다ㅋㅋㅋㅋㅋ
앞으로는 ㄷ ㅓ친절하게 하도록 노력하게따....!
| 이 글은 8년 전 (2017/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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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주에서 알바하는데 슴살이라 넘 떨렸는데 몇 개월 일하면서 적응 좀 되고 언니오빠들이 막내라고 잘 받아주니까 일 재밌게 하는데ㅎㅎㅎ 하루에 최소 한 번씩은 카운터오빠가 나한테 야 방금 나간 손님이 막내 개친절하단다 라고 말해준다!! 어떤 손님은 내가 서빙가니까 감주 일하면서 어케 그렇게 방긋방긋 웃고 다닐 수가 있어여...? 하고 술 취해서 물으셨다ㅋㅋㅋㅋㅋ 앞으로는 ㄷ ㅓ친절하게 하도록 노력하게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