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 기준이지만
눈치 엄청 보게 되고, 나 좋다는 사람 나타나면 한 없이 퍼주게 되고,
집 가기 엄청 싫고, 엄마나 아빠가 내 이름 다정하게 부르면 이유 없이 불안함
그리고 일단 편애를 당연시하게 여긴 동생이나 누나나 언니나 오빠나 형을 진짜 싫어하면서도
시키는 거 다 하게 됌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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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내 기준이지만 눈치 엄청 보게 되고, 나 좋다는 사람 나타나면 한 없이 퍼주게 되고, 집 가기 엄청 싫고, 엄마나 아빠가 내 이름 다정하게 부르면 이유 없이 불안함 그리고 일단 편애를 당연시하게 여긴 동생이나 누나나 언니나 오빠나 형을 진짜 싫어하면서도 시키는 거 다 하게 됌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