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가려고 지하철을 탔는데 상황이 앉을자리는없고 우리칸에 사람이 4~5명 서있는상황이었어 근디 보니까 어떤 아줌마가 자기옆자리에 자기 가방을 놓고있는겨 그래서 내가 가방좀 치워주세요 구랬더니 째려보기만하더라고 못들은건가 싶어서 다시 치워달라고말했는데 치우면서 꿍시렁대 자꾸; 짜증나죽는줄알았엌ㅋㅋㅋ 젊은게 서서가면되지 왜 앉으려고 민폐끼치냐고z 한마디하려다가 나만 화날꺼같아서 무시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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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바가려고 지하철을 탔는데 상황이 앉을자리는없고 우리칸에 사람이 4~5명 서있는상황이었어 근디 보니까 어떤 아줌마가 자기옆자리에 자기 가방을 놓고있는겨 그래서 내가 가방좀 치워주세요 구랬더니 째려보기만하더라고 못들은건가 싶어서 다시 치워달라고말했는데 치우면서 꿍시렁대 자꾸; 짜증나죽는줄알았엌ㅋㅋㅋ 젊은게 서서가면되지 왜 앉으려고 민폐끼치냐고z 한마디하려다가 나만 화날꺼같아서 무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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