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선생님처럼 사는 게 처음이고 내 나이도 처음인데 실수할 수도 있는 거지.. 잘못된 거면 좀 친절하게 알려줄 수도 있는 거고 맨날 채찍질만 당해서 마음이 아프네 한명이라도 친절히 알려줄 순 없는 건가
| 이 글은 8년 전 (2017/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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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선생님처럼 사는 게 처음이고 내 나이도 처음인데 실수할 수도 있는 거지.. 잘못된 거면 좀 친절하게 알려줄 수도 있는 거고 맨날 채찍질만 당해서 마음이 아프네 한명이라도 친절히 알려줄 순 없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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