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9970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2일 전 N자전거 16시간 전 N도라에몽 2일 전 N키보드 2일 전 N친환경🌳 16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2
이 글은 8년 전 (2017/9/09) 게시물이에요
나익은 중학생때부터 동기부여 된 사건 이후로 무작정 간호사 꿈 하나 바라보고 왔는데 공부 지지리도 못해서 2년제 대학교에 간호학과만 4년제인 대학교 재학중인데..ㅋㅋ 어릴 때 어른들이 힘들다고 반대만 하길래 더 오기 생겨서 하겠다고 해서 들어온건데도 너무 힘들어서 하루에더 수십번 현타오고 힘들고 그만두고싶어진다ㅎㅎ.. 솔직하게 과거의 중딩때의 나로 돌아간다면 포기하고 딴길 찾으라고 하고싶다
대표 사진
익인1
학과때도 힘들도
취업하고 나서도 힘들고..
토닥토닥 !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이렇게 힘들줄 몰랐어 옛날에는. 물론 안힘든일 어디있겠냐만은! 위로해줘사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헐 ㅜㅠㅠ
혹시 고학년이야??? 걱정된다ㅠㅠ내 미래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학년은 아니고 중간! 너익도 간호학과야?ㅎㅎ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웅...난 1학년... 아직은 행복한데... 234되면 힘들다는 말이 많아서 혼란스러워ㅠㅠ
그렇다고 다른거 할꺼도 없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ㅠㅠ 충분히 버틸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힘들다는 생각이 없어지지는 않는 것 같아. 우리 둘 다 아직 갈 길이 머네ㅎㅎ 그래도 끝까지 버티고 해냈을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힘내자!(이런말 더이상 힘도 안나겠지만ㅋㅋ큐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다들 몇년생이야?
7:06 l 조회 2
쌍수했는데 오늘 솔로파티 못가겠지
7:05 l 조회 12
srt는 이렇게 쉬운데
7:04 l 조회 12
스트레스 받으면 ddong 못 싸!?3
6:59 l 조회 11
핸드크림 보습력은 좋은데 향이 너무 토할거 같아
6:58 l 조회 5
미국익 기숙사 사는데 애들이 실내에서 대마펴서 미치겠음3
6:58 l 조회 14
어제 치킨 먹었는데 오늘도 또 먹고싶다1
6:56 l 조회 5
오전 12시 20분에 신청서 보내달라하고 20분뒤에 다썼다했는데 답장 없으면 탈락이지...?2
6:55 l 조회 8
하 왜 나만 친구가 없지...3
6:55 l 조회 22
픽미업 진짜 재밌다
6:54 l 조회 7
옛날에 친했었던 친구 모친상에 안간거 후회된다.. 1
6:49 l 조회 70
해외익인데 체감상 한국인 이민자에 대한 생각.. 1
6:48 l 조회 30
아 쿠팡 캠프 처음 가본다
6:48 l 조회 21
하 회사가기 개싫다 진짜로2
6:47 l 조회 76
아무리생각해도 토요일 아침 같은데 아직 목요일 아침이라 출근 해야 됨 ㅠ
6:46 l 조회 5
알바하고 부모님이랑 사는 익들아 달에 얼마 씀? 1
6:46 l 조회 12
3년동안 한 알바 오늘 마지막 출근이야
6:45 l 조회 22
입맛이 없으면 걍 잤어야지
6:45 l 조회 8
나 눈만 보고 첫인상 바줄사람..40 4
6:44 l 조회 18
지방사는데 부모님이 현금 5억 있으면 노후자금 충분한가?3
6:43 l 조회 3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