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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2
이 글은 8년 전 (2017/9/09) 게시물이에요
나익은 중학생때부터 동기부여 된 사건 이후로 무작정 간호사 꿈 하나 바라보고 왔는데 공부 지지리도 못해서 2년제 대학교에 간호학과만 4년제인 대학교 재학중인데..ㅋㅋ 어릴 때 어른들이 힘들다고 반대만 하길래 더 오기 생겨서 하겠다고 해서 들어온건데도 너무 힘들어서 하루에더 수십번 현타오고 힘들고 그만두고싶어진다ㅎㅎ.. 솔직하게 과거의 중딩때의 나로 돌아간다면 포기하고 딴길 찾으라고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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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학과때도 힘들도
취업하고 나서도 힘들고..
토닥토닥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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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이렇게 힘들줄 몰랐어 옛날에는. 물론 안힘든일 어디있겠냐만은! 위로해줘사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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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헐 ㅜㅠㅠ
혹시 고학년이야??? 걱정된다ㅠㅠ내 미래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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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학년은 아니고 중간! 너익도 간호학과야?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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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웅...난 1학년... 아직은 행복한데... 234되면 힘들다는 말이 많아서 혼란스러워ㅠㅠ
그렇다고 다른거 할꺼도 없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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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ㅠㅠ 충분히 버틸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힘들다는 생각이 없어지지는 않는 것 같아. 우리 둘 다 아직 갈 길이 머네ㅎㅎ 그래도 끝까지 버티고 해냈을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힘내자!(이런말 더이상 힘도 안나겠지만ㅋㅋ큐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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