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러워 죽겠다 오늘 아빠생신이신데 내가 봉사를 1시까지 갔다가 6시에 끝나서 집에 가는 길에 백화점ㅇ들러서 지갑도 사고 다시 전철타는데 한가지만 해드리리 죄송해서 셔츠도 살까 했는데 봉사도 하고 왕복 네시간 거리라 너무 지쳐서 집에그냥갔어 근데 집에 오자마자 미역국도 끓이고 그랬는데 아빠는 나한테 화만내는거야 그래서 방에서 울고 있는데 거실에서 동생 빨래갠거 하나가지고 예쁜내자식 고마워 이러더라 ㅋㅋ 진짜 죽고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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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워 죽겠다 오늘 아빠생신이신데 내가 봉사를 1시까지 갔다가 6시에 끝나서 집에 가는 길에 백화점ㅇ들러서 지갑도 사고 다시 전철타는데 한가지만 해드리리 죄송해서 셔츠도 살까 했는데 봉사도 하고 왕복 네시간 거리라 너무 지쳐서 집에그냥갔어 근데 집에 오자마자 미역국도 끓이고 그랬는데 아빠는 나한테 화만내는거야 그래서 방에서 울고 있는데 거실에서 동생 빨래갠거 하나가지고 예쁜내자식 고마워 이러더라 ㅋㅋ 진짜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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