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집 집들이한다고 엄마아빠 나한테 가게맡겨놓고 갔다가 나는 밥도 안먹었으니깐 밥 먹게 4천원만 달라니깐 나보고 언니네집 음식 남은거 먹으랜다 싫다고 하니깐 언니가 자기집 자꾸 오라고 해서 안간다니깐 다 짜증낸다고 사춘기 취급하고 아빠는 또 술취해서 몸비틀거리는거 나보고 챙기라 하고 집에 와서도 술취해서 똑같은 얘기 계속 물어보고 뭐 하는거야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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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집 집들이한다고 엄마아빠 나한테 가게맡겨놓고 갔다가 나는 밥도 안먹었으니깐 밥 먹게 4천원만 달라니깐 나보고 언니네집 음식 남은거 먹으랜다 싫다고 하니깐 언니가 자기집 자꾸 오라고 해서 안간다니깐 다 짜증낸다고 사춘기 취급하고 아빠는 또 술취해서 몸비틀거리는거 나보고 챙기라 하고 집에 와서도 술취해서 똑같은 얘기 계속 물어보고 뭐 하는거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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