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너무 힘들어하는것같아 남친이 어릴때 사고로 성자판이 일찍닫혔어 나는 가족들 영향으로 키가 큰편인데 키차이가 32cm는 나는편이야(남친이 150대,나는180대)그런데 연애하면서 이런거야 서로 상관없이 연애하고 서로 사랑하잖아 그런데 키때문에 주변에서 아니꼽게 보는것같아 키작은남자를 왜만나는지,작아도 너무 작은남자를 왜만나냐고 뭐라하고 남친에겐'그렇게 키큰애랑 만나서 뭐하게?'라는 반응인가봐 적어도 나한테는 뭐라 안하는것같은데 남친에겐 온갖말을 다하는지 내친구가 남친이랑 같은 부서인데 한분이'돈때문에 만나는거아니에요?그런여자는 너무뻔한데 아니면 몸..'이라고하다가 거하게 싸웠대(다행인건 사장님이 남친을 잘알고있고 그사람잘못인거 알아서 짤랐나봐)그런게 나한테는 너무 걱정이야 나때문에 일어난거고 나때문에 너무 다치지니깐 너무 걱정되는거있지?? 근데 최근에 부모님이 우리사정 아니깐 한국에 사는것보다 해외에 사는게 더나을거라고 지금 스웨덴에 거주하시는데 거기로 같이 오라고 하셔서 남친한테도 말했는데 고민하는것같더라 지금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너희들이라면 어떻게할래...?지금 너무힘들다..

인스티즈앱
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