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까는 글 아님 고양이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말하는 거... 근래에 고양이는 받들어 모셔라 이런 게 만연한데 되게 별로야 농담에서 시작된 건 알겠는데 유머에서 끝나는 거 같지가 않음 사람 사는 집에 고양이 들어오면 간택 당했다?? 식으로 말하면서 키워야 된다 그러는 것도 이해 안 가고 키워라까진 아니어도 먹을 거 챙겨주라느니 밥 챙겨주면 그리로 계속 오는데..... 나만 없어 고양이~ 이것도 뭔가 고양이 양육을 조장하는 거 같아서 ㅠㅠ 흐름이 그렇다 보니까 미디어에도 고양이 노출 빈도 확 늘었음 예전에 상근이 인기 있을 때도 그랬지만 아무나 생각없이 고양이 키우면 어쩌냐 싶고 (실제로 주변에 고양이 키우는 애들 늘었...) 하튼 뭔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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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선택 하려는 자식을 보고 어머니가 꺼내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