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알고지냈던 언니가 있는데 중학교도 같은 곳으로 가서 서로 진짜진짜 친했어 점심시간마다 만나고 그랬는데 그 언니가 약간 나한테 집착..?(원래성격이 이렇긴한데)하는게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심해져서 내가 너무 힘들고 내 할 일도 못해서 언니한테 좀 쌀쌀맞게 대했거든ㅠ 그리고 고등학교 다른 곳 가고 연락 거의 안하다가 나 고1 때 언니가 생일 축하 카톡을 해서 나도 놀라고 반갑기도 해서 카톡하다가 또 중학교때랑 똑같은 루트가 되어가는 느낌이라 내가 좀 쌀쌀맞게?ㅜ 말했어.. 그리고 카톡도 끊기고 근데 언니가 여태까지 생일을 다 챙겨주다가 이번년도에 내가 고2, 그 언니가 고3인데 솔직히 기다리고있었는데 생일 축하한다고 카톡이 안오더라고 매년 오다가 안오니까 뭔가 기분도 이상하고 미안하기도하고.. 그래서 그런데 다다음주에 언니 생일 인데 언니가 고3이라.. 친구한테 부탁해서 수능잘보고 생일 축하한다는 식으로 선물전해줘도될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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