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당해와서 그 할머니한테 뒤에 줄이라고 말씀드려서 가셨는데 갑자기 오지라퍼아줌마가 나 툭툭치더니 좀 봐주면 어떠냐고 갑자기 혼을 내길래... 너무 어처구니가없어서 그럼 아줌마가 봐주세요...ㅋ 이랬는데 저아줌마가버스오니까 날 밀치더니 새치기하고 타려해서 빨리걸어서 원래 내순서대로 탔거든? 타면서 날보더니 혼자앉아서 좋겠네 이러고 비꼬더라...; (시외버스였어! 그아줌마 패거리로보이는 할머니는 나 위아래로 훑어보고...진짜 너무 싫어 나이는 뭘로 먹고저러는지...후...아직까지 기분이 너무나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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