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눈치 짖짜 빠르고 활발하게 말잘하는 성격인데 굳이 먼저 안다가가도 주위에 사람이 많아.. 근데 인간관계에 ㄹㅇ 미련없어서 매년 새학기때마다 와 올해 진짜 반배정 망했다 올해는 혼자 살아야지 생각해도 어느순간 주위에 애들 진짜 많더라ㅋㅋㅋㅋㅋ 친구관계 이런거랑 별개로 엄청 낙관적이고 긍정적이고 칭찬하는거 좋아해 사람들 보면 장점이 먼저 보이고! 나 꾸미는거 좋아하는데 옷이나 화장품보면 굳이 옆에 친구 없어도 ㅇㅇ이 잘어울리겠다 이렇게 친구들 생각이 먼저 들어 그래서 가끔 한번씩 챙겨주고? 그러는것도 좋아해 결론은 센스있고 말잘하고 잘챙겨주는..? 이런거땨문인거같은데 한편으론 또 진짜 무심하기도해ㅠㅠㅠㅠ 챙겨주고 그런건 내 기분이 좋으니깐 하는 것도 있어서.. 심한 기분파인데 이런건 애들 앞에서 티 안낸당.. 좋은 친구로 남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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