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화장 안하고 교복도 변형안하고 정말 집학교학원집 이루트만 다니거든?식단도 엄마가짜준 것만 먹고 근게 난 그냥 평범한 애들처럼 틴트 피부 눈썹만하고 교복도 적당히 줄이고 가끔 학교조퇴하는정도인데 아빠엄마는 내가 인생 포기한줄알어....
| 이 글은 8년 전 (2017/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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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화장 안하고 교복도 변형안하고 정말 집학교학원집 이루트만 다니거든?식단도 엄마가짜준 것만 먹고 근게 난 그냥 평범한 애들처럼 틴트 피부 눈썹만하고 교복도 적당히 줄이고 가끔 학교조퇴하는정도인데 아빠엄마는 내가 인생 포기한줄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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