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미치겠네 일단 걔는 대학와서 친해진친군데 친하게 지내고있었고든 난 걔 처음쯤부터 좋아했는데 뭔갸 어장같은 느낌도 들고 날별로 안좋아하는구나해서 계속 마음접고 좋아했다 접고 그러고있는데 어제 새벽에 전화하는데 마음가는사람이 있었다. 그러고 뭔말하다가 그게 너야 이랬는데 내가 당황해소 어???? 이랬더니 못들었으면 말으래 그래샤 들었다고 허고 뭐라해야될지몰라서 다른얘기 조금씩 했거든 그러다가 고백얘기나와서 대학와서 고백받은적 한번도 없다 그랬더니 걔가 한번은 있을걸? 이러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아까 한말이 고백이라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어떡해...익두랴ㅠㅠㅠ 나도 좋긴한데 씨씨되는거고 올해말이나 내년쯤에 군수도있고 그러고 걔 여자많다고 막 애들이 구러는데ㅠㅠ 자기는 맨날 여자없다고 구로지만. 익들같으면 어떡할래 그리고 이렇게 친한 남사친 생긴거 거의 10년만이라 잃고싶지않은데 만약에 사귀다헤어지면 친구 없오질수도 있눈거잔ㅅ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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