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주전에 시험 공부 문제로 싸워서 아직도 좀 냉전중이었는데 오늘 아침 동생이 암 말도 안하고 친구 만나러 간다 해서 엄마 엄청 화냈거든 앞으론 밥도 니가 챙겨먹고 옷도 니가 다려서 입어 이렇게 말하더라 근데 방금 나 부르더니 울었나봐 그런데 나보고 너가 언니니깐 좀 먹은 그릇은 치우고, 옷도 세탁기 앞에 갔다놓고.. 엄마가 언제까지 이런거 해줄 수 있을지 모르겠으니까. 그리고 밥은 엄마가 계속 해놓을테니깐 혹시 엄마 없을땐 꺼내먹고 << 이렇게 말했는데 저 중간에 언제까지 해줄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말이 왜이렇게 걸리지 불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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