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착한 친구가 있는데 내가 옷을 잘 못골라서 같이 가줬거든 근데 고르는 옷마다 별로다 중딩같다 이러길래 진짜 심각하게 못고르긴하는구나 했지 근데 화장 23호 바르는데 너무 하얗다고 웃기다고 그러는거야 아무도 그런소리 안했는데ㅜ 또 쌍수한다니까 절대안된다고 막 그러더니 자기는 쌍수할거래 나랑 친해서 진짜 솔직히 얘기하는거겠지 알면서도 속상하다 좀
| 이 글은 8년 전 (2017/9/10) 게시물이에요 |
|
진짜 착한 친구가 있는데 내가 옷을 잘 못골라서 같이 가줬거든 근데 고르는 옷마다 별로다 중딩같다 이러길래 진짜 심각하게 못고르긴하는구나 했지 근데 화장 23호 바르는데 너무 하얗다고 웃기다고 그러는거야 아무도 그런소리 안했는데ㅜ 또 쌍수한다니까 절대안된다고 막 그러더니 자기는 쌍수할거래 나랑 친해서 진짜 솔직히 얘기하는거겠지 알면서도 속상하다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