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엄마는 새엄마고 나는 20살인데 19살에 취업해서 3주전에 퇴사했고 모아둔돈은 1,400만원이있어 이모네가 이번에 이사를가는데 이모네 집이 정말 잘살거든 근데 나보고 이사비용 부족하다고 엄마가 천만원 빌려달라는거야 이모네에선 천만원정도 부족하다그랬는데 엄마가 나 돈있다그랬데 어이가 없어서 진짜 말이 엄마지 10년 넘게 같이살면서 나 초등학생때 김치볶음밥 딱 한번해줬다 용돈도 3번줬나? 챙겨주는것도없고 그냥 집와서 잠만자고 일나가 그런사람이 나 돈모았다고 아빠랑 얘기하는데 와서 괜히말골도니 이틀전에 아빠란테 이모네 천만원민 빌랴주라고 말하라그랬데 ㅋ 진짜 내가 화낼상황맞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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