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가고싶어서 1년휴학계 내고 남들 힘들다는공장가서 젊은사람들 나이많은아줌마들도 힘들어서 관두는 그런힘든부서에서 미친듯이 돈벌은적있거든 ㅎ... 2~3키로짜리 손으로 들고하는곳이라 손목염증생겨도 계속하고 고개숙이고있어서 목통증때문에 일주일에 한번씩 침맞으러다녔는데 6개월정도하니까 거기 공장직원들한테 아 저사람 ㅇㅇ부서 고정 용역 이게 눈에 들어갔나바 직원관리하는 부장이 성격진짜더러운데 나보고 정직원하라고 ㅇㅇ부서(나 일하던부서) 로 넣어준다고 하라고 하눈거 싫다고 담달에 관둘거다 복학도해야한다 했더니 대핟물어보길래 ㅁㅁ대라했고 우리대학이 ㅂㅂ과가 진짜유명하거든 그외엔걍 지방4년제 그저그런과 부장: 야 거기야? 거기다녔어? 어디관데 너 어? 어디과야ㅋ 나: 컴공이요 부장: 야 거기 ㅂㅂ과가 유명한데아냐? 어? (네) 야거참나ㅋㅋㅋ관둬 관두고 어? 그냥 여기서일하면서 학점은행제있잖아 그거해 나도 여기다미면서 자격증많이땄어 어? 뭘 그런델다녀 어? 나: 싫어요ㅋㅋ 힘들어서안돼요 부장: ....나중에 후회나하지마라 어? 진짜 점심시간 식당앞 에서 당하고..너무싫더라.. 대학 그저그런곳간거 나도 아는데 그런싣우로 깔아뭉갤정도로 쓰레기아닌데 진짜 너무싫었어 그사람 공장안에서 소문도안좋은사람이라 더.. 아들딸자식3명에 아내가 폭력때문에 도망갔고든...그래서 더싫었다 그런사람이 뭘 날 위해 기회를 주는 척하는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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