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담배살 돈이랑 지 도박할 돈은 있고, 돈이 없어서 엄청곤란한 외가에 줄돈은 없나봐 능력한번 풍부하네 정말 너무 한심하고 혐오스러워서 토가 나올지경이야 그런데도 정신못차리고 지가 도박하고 쌓인 빚 엄마가 처리하고 지는 또 도박하러가고 전에 도박하느라 빚 500 쌓였을때 엄마가 화내니까 자기가 알아서 할거니까 조용히하라그러고서는 엄마가 또 처리할려고 아둥바둥대고 엄마가 자기가 왜 이래야하냐니까 당연한거 아니냐고하고...난 진짜 저 인간 욕하고 면전에대고 한심하다 정신 못차린 우매한 인간 이런 말 해주고싶은데 난 자꾸 나한테 잘해준게 생각나서 못그러겠어 익들이 대신 욕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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