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내가 돈을 너무 막 쓰고 있는건가..??
일단 나는 스무살이구
적금 70
엄마용돈 10 드리고
핸드폰요금 10
여행대비저축 10
교통비 5
중식은 제공돼
그러고나면 대충 45 정도가 남는데
솔직히 적금도 많이 넣는 편 아니고, 엄마한테 용돈을 많이 드리는 편도 아니고 오히려 상당히 적게 드리는 편이잖아
그래서 저 금액을 늘리고 싶은데, 그러기엔 또 쓸 돈이 부족한 거 같고...이게 다 월급이 적어서야..ㅠㅠㅠㅠㅠㅠ
친구들은 막 적금 200씩 넣는단거 듣고 현타 무지막지하게 오더라.. 난 200도 못 받는데... 물론 그만큼 야근이 없고 주말근무도 절대 없어서 그런거긴 하겠지만 암튼
나 사고싶은 옷, 화장품, 약속있으면 뭐 먹고 마시고 하는데 들어가는 돈 뭐 여기까진 충분한데
내가 가족한테 선물하고 싶은 게 너무 너무 많단말야 여기서부터 쪼들리기 시작해..ㅠㅠ
그동안 너무 계획없이 지출한 것도 있고 해서 이젠 좀 계획을 세우려고 하는데..
대체 뭘 줄여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해서 맛있는거 먹고 커피 마시는 즐거움을 포기하긴 싫고
후 생각좀해야겠따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