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들어오자마자 다리통이 굵니 뭐니부터 시작해서
이제 첫끼먹는데 밥 먹는 것 좀 줄이라고 옆에서 잔소리하고
말 하나 못 알아먹었다고 그거가지고 밥 먹는 내내 뭐라하길래
좀 그만하라고 했더니 내 밥그릇 밀면서 쳐다보길래
그냥 밥먹었더니 밖에서 욕함 이제
| 이 글은 8년 전 (2017/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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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들어오자마자 다리통이 굵니 뭐니부터 시작해서 이제 첫끼먹는데 밥 먹는 것 좀 줄이라고 옆에서 잔소리하고 말 하나 못 알아먹었다고 그거가지고 밥 먹는 내내 뭐라하길래 좀 그만하라고 했더니 내 밥그릇 밀면서 쳐다보길래 그냥 밥먹었더니 밖에서 욕함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