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문 바로 앞에 있어서 문 열리고 바로 내리려는데 양옆에 줄선 아줌마들이 나 아직 발도 못 내밀었는데 그대로 밀고 들어옴 한명은 빨래 건조대 같음 거까지 들고 있어서 부딪힐 뻔 그거 의자 좀 못 앉을까봐 사람이 치이든 말든 신경도 안 씀ㅋㅋㅋ 진짜 치고 싶었다 먼저 내리고 타는 건 애들도 알겠다 욕욕욕욕욕
| 이 글은 8년 전 (2017/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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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 바로 앞에 있어서 문 열리고 바로 내리려는데 양옆에 줄선 아줌마들이 나 아직 발도 못 내밀었는데 그대로 밀고 들어옴 한명은 빨래 건조대 같음 거까지 들고 있어서 부딪힐 뻔 그거 의자 좀 못 앉을까봐 사람이 치이든 말든 신경도 안 씀ㅋㅋㅋ 진짜 치고 싶었다 먼저 내리고 타는 건 애들도 알겠다 욕욕욕욕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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