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언제부턴가 내가 무슨 말만 하면 죽어버린다고 하고 나 너무 스트레스 받아 그 소리 할때마다 심장 벌렁거리고 너무 싫어 내가 잘못했어도 별거 아닌건데도 그소리해 어떡해 집 나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