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얘기를 할 때 내가 잘못했다는 식의 표정을 지어 그래서 내가 내 잘못이 아닌데 내 잘못이라는 듯이 왜그래? 라고 하면 자기는 그런적이 없다고 잡아떼는데 표정도 말로 안 한다 뿐이지 의사소통의 하나인데 자기만 아니라고 하고 나만 예민한 애로 만들어 고집도 쎄서 술 마시고 운전해서 하지말라고 해도 이 정도는 괜찮다는 식이고 그냥 자기가 해야되는건 다 해야되고 다 맞고 내가 거슬리는거 안 고치면 자기가 나를 잘못 가르쳤다 그러는데 진짜 짜증나고 엄마는 좋아하는데 저럴때마다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그냥 대화하기 싫어져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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