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일이 정말 힘든편이야. 사람 상대하는 일이고 혼자 처리해야 하는 영업이라 컴퓨터도 많이 하고 전화도 많이하고 모든걸 어떻게 하지? 란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일이 많아. 그러다보니까 엄마가 몸도 많이 아프고 최근엔 기면증 수준으로 잠을 너무 많이 자고 피곤하다 그러고 또 갱년기랑 겹쳐서 더욱 예민해졌어. 그래서 난 어렸을 때부터 혼자 엄마 걱정하고 엄마 병 걸렸을까봐 인터넷에 쳐보고 그래.. 근데 방금 내가 엄마한테 엄마 요즘 너무 힘들고 졸려 ? 이러니까 나한테 신경안써주는게 나 도와주는 일이야 제발 신경쓰지마. 라고 정말 귀찮고 화내듯이 말하더라고.. 난 너무 상처를 받아서 나만 너무 유별난건가 싶어서 넋두리하듯이 올려봐..

인스티즈앱
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