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0123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4
이 글은 8년 전 (2017/9/10) 게시물이에요
유럽 쪽으로.. 한국 교육 체제가 너무 마음에 안 들어.. 진짜 집안이 부유해서 유학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그래서 내년에 갈듯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좋겠다 진심으로 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부모님도 큰 맘 먹고 내려준 결정이라 나도 준비 잘해서 꼭 갔으면 좋겠어.. 한국에서 더이상 그만 살고 싶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진짜 부럽다 어디로 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캐나다! 나도 최종 목표는 유럽을 가고 싶은데 난 지금 선택권이 중화권 아님 유일하게 캐나다 밖에 없어서 거기로 정했당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헐 좋겠다.. 캐나다 ....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에게
근데 걱정이야 내가 잠깐 어학연수 다녀온 적이 있는데 내가 되게 적응을 못하더라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나도 사실 유학 다녀온 경험이 있는데 적응이란게 힘들단걸 알면서도 유학을 가고 싶을 정도로 한국을 벗어나고 싶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공감..내가 그래서 또 유학을 생각하는 이유야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두부아랍 이건 확실함 아랍남자는 두부여자한테 끌림
22:46 l 조회 1
나 유럽가서 돈 아끼려고 ㅇㅇ 빵만 먹고 살거임
22:46 l 조회 9
폰케+카드지갑 살말 골라줄 사람
22:45 l 조회 7
머릿결 상해서 갈색된거 흑발해야하나?ㅠㅠ3
22:45 l 조회 8
나 교사고 지인 교육공무직인데
22:45 l 조회 16
20후반들아 23-4살때도 기억 안나는거 나뿐인가2
22:45 l 조회 8
어렸을 때 스도쿠 많이 하면 NCS 수리 풀기 쉬울까
22:45 l 조회 4
21살까지만 해도 친구라면 진짜 다 퍼주고 했는데1
22:45 l 조회 10
브라 재봉선 따라 땀띠 남ㅠㅠ1
22:44 l 조회 4
아니 밤에만 입맛 도는 이유가 뭘까3
22:44 l 조회 6
원래 이름에 물 수자 잘 안써 원래?? 1
22:44 l 조회 10
하나은행 청년미래적금 연락왔어..?
22:44 l 조회 6
피치항공 다들 걸러….????3
22:44 l 조회 13
와 아빠 입장 나 열라리 안이쁘겠다 2
22:44 l 조회 19
인서울 하위권인데 금감원 준비 현실적으로 힘든가?1
22:44 l 조회 13
그냥 친구랑 진짜 아끼는 친구랑 대하는 자세부터 다른거 생각하면 참 사람은 마음이 전부다 싶음
22:43 l 조회 13
취준생인데 번아웃온듯2
22:43 l 조회 18
가방 색 골라주라😘😘2
22:43 l 조회 23
이 티셔츠 사는거 에바야?4
22:43 l 조회 19
땀쟁인데 땀나도 티 안나고 통풍 잘되는 반팔 추천해쥬ㅠㅠ
22:42 l 조회 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