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들고 느낀 점
내가 이러려고 재료를 사고 휘적휘적을 했나 괴롭고 자괴감 들어...
생각보다 바스락바스락 거리는 소리도 적고 별로였다 흑흑
잘못 만들어서 그런건가 싶었는데 영상 찍고 다른 분들이랑 비교해보니까 소리 비슷하더라 후...
그리고 쓰니의 큰 손은 요리에서뿐만 아니라 슬라임에서도 적용이 되었다...
완전 왕 크게 만들어서 한 3덩이로 나눠야 갖고 놀기 좋은 사이즈 나옴 따흐흑
밥풀도 엄청 떨어져... 진짜 밥풀이면 엄마한테 등짝 맞기 딱 좋을만큼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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