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특성화1학년이야 내가 분명 이 학교를 이쪽 계열으로 오고싶어서 왔는데 지금은 그 꿈이 없어져버렸어 그래서 이 학교에 있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 굳이 배우고싶지 않은걸 배워야하나 이런느낌이야 그래서 전학을 가려고했어 여기서 문제는 전학을가려면 2학기 성적이 국영수 B이상이어야 하는데 그때까지 그럼 이 학교에서 있어야 한다는거잖아 그래서 그것도 싫어서 자퇴를 하려고했는데 내 친언니가 자퇴를 이미 했어서 부모님은 날 절대 자퇴시킬 생각이없으셔 그리고 지금 아무런 꿈이 없는 상태에서 자퇴하면 더 막막할거같아서 인문계로 전학 가야할거같은데.... 시간이 너무 아까워 학교끝나면 월~목까지 풀 방과후에 방과후마치면 기숙사들어가서 씻으면 점호시간이라 공부학원을 다닐 시간도 없어... 어떡하지 뭐가 좋은 선택일까 부모님 허락 받고 자퇴할까 아니면 2학기 버텨서 전학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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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유 절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