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0138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4일 전 N친환경🌳 3일 전 N키보드 4일 전 N자전거 3일 전 N도라에몽 4일 전 N승무원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
이 글은 8년 전 (2017/9/11) 게시물이에요
나는 지금 특성화1학년이야 

내가 분명 이 학교를 이쪽 계열으로 오고싶어서 왔는데 지금은 그 꿈이 없어져버렸어 그래서 이 학교에 있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 굳이 배우고싶지 않은걸 배워야하나 이런느낌이야 그래서 전학을 가려고했어 여기서 문제는 전학을가려면 2학기 성적이 국영수 B이상이어야 하는데 그때까지 그럼 이 학교에서 있어야 한다는거잖아 그래서 그것도 싫어서 자퇴를 하려고했는데 내 친언니가 자퇴를 이미 했어서 부모님은 날 절대 자퇴시킬 생각이없으셔 그리고 지금 아무런 꿈이 없는 상태에서 자퇴하면 더 막막할거같아서 인문계로 전학 가야할거같은데.... 시간이 너무 아까워 학교끝나면 월~목까지 풀 방과후에 방과후마치면 기숙사들어가서 씻으면 점호시간이라 공부학원을 다닐 시간도 없어... 어떡하지 뭐가 좋은 선택일까 부모님 허락 받고 자퇴할까 아니면 2학기 버텨서 전학갈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하 솔지 주말에 너오지 심심하다
21:27 l 조회 1
하객룩 이렇게 입고 가면 너무 밝나
21:27 l 조회 1
아무 이유 없이 연락처 카톡 정리해본 사람?
21:27 l 조회 1
65키로에서 52키로까지 4달 걸린거면 괜찮은거야?
21:27 l 조회 1
펫샵 지양하는데
21:27 l 조회 1
케이스샀음 이거 어때?
21:27 l 조회 1
피크민 하는 새럼 잇니
21:26 l 조회 1
고양이 너무 우는데 미쳐버릴 것 같다
21:26 l 조회 1
승모 뭉친 거는 등운동이 답이야??
21:26 l 조회 1
그랜저 갖고 싶은데 풀체인지 예정이네
21:26 l 조회 1
사람 만날떄 그 사람 성향 성격 기질 잘 느껴짐?
21:26 l 조회 1
부자들한테 세금 많이 떼는거 안타깝대
21:26 l 조회 1
내 배사 아직도 미니 눈사람인데
21:26 l 조회 1
너무 삶이 힘들고 우울해서 회피성으로 취업해버리는거 어떻게 생각해?
21:25 l 조회 1
부모님 돌아가신건 언제쯤 괜찮아질까
21:25 l 조회 1
고깃집 서빙 알바 어때?
21:25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장기연애하고 헤어진 사람 있어?
21:25 l 조회 1
도서 밀리에 민음사 세문전 무더기로 들어오는거 너무 좋음
21:24 l 조회 1
ㅠㅠ 이번 네일 너무 맘에 들어
21:24 l 조회 1
한정선 비싼거야??
21:24 l 조회 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