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서점갔다가 봉투 들고 독서실에 있다가 집가면서 우산 안챙겨가지고 종이봉투라서 껴안고 가면서 비맞고 가는데 너무 외로웠어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전남친이 우산 챙겨준것도 생각났고 너무 우울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수능이나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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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서점갔다가 봉투 들고 독서실에 있다가 집가면서 우산 안챙겨가지고 종이봉투라서 껴안고 가면서 비맞고 가는데 너무 외로웠어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전남친이 우산 챙겨준것도 생각났고 너무 우울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수능이나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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