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0149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
이 글은 8년 전 (2017/9/11) 게시물이에요
냄새 너무 독해서 돌겠다..방 환기 시켜도 냄새가 들어오니 소용이 없어지고.  

왠지 아저씨일 거 같은데..어쨌든 나이 많은 사람일 것 같아서 아파트 엘레베이터에 써 붙일수도 없고...괜히 한소리 들을까봐 무섭고.. 

진짜 어떻게 20~30분에 한번 꼴로 피는거야..거의 하루 두 세번을 3시간을 연달아 그 패턴으로 피네.  

아침 5시 반에서 7시 반 사이, 새벽 12시 반에서 3시 사이..주말엔 오후 1시에서 2시 사이에도 나고. 진짜 토할거 같다. 뭘 피길래 냄새가 이렇게 방 베란다까지 지나쳐서 직빵으로 들어오는거냐고엄청 독해..자다가 깰 정도. 진심 그만피라고 하고 싶은데 무서움..엄마가 아저씨나 나이 많은 남자 같다고 해서..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직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모르겠는데 남동생 시켜서 아 담배냄새!!!해보라고 할까 생각 중....ㅠㅠㅠ진짜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모르겠어ㅠㅠ뭐 뿌리는 것고 생각해봐야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화장실이면 환풍기에 뭐 설치하는거 있는데 우리도 아랫집이랑 답배때문에 싸우다가 그거 설치하고 해결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내 방! 아직 창문 열고 살 때니까 힘들다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하! 담배냄새 진짜 짜증나
!!!!!!!!!!!!!!!!!!!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여름휴가비 주는 회사 있어??
21:53 l 조회 1
요즘 유망 학과는 대체 어디임?
21:52 l 조회 4
원래 남자든 여자든 마른 사람들이 어려보이고 통통이상의 사람들이 삭아보이지?
21:52 l 조회 5
만 12세까지 살다 간 우리집 고양이
21:52 l 조회 6
다들 장난잘쳐?
21:52 l 조회 7
내 친구 중에 4찍 있어서 요즘 심란함
21:52 l 조회 7
나이들수록 잠시만요 나 지나가겠습니다를 까먹음?
21:52 l 조회 3
나 당근에다가 ㅇㅇ알려주실분 구합니다 글 올렸는데
21:52 l 조회 9
난 공부에 적성이 안 맞다는 걸 대학 오고나서 앎
21:51 l 조회 5
서울 지하철 자리뺏기 미친니엔~ 둘 봣다...
21:51 l 조회 7
코가 짧아서 수술도 못하고 억울하다
21:51 l 조회 9
쌍수 상담할 때 선 잡은 거랑 실제랑 비슷해?
21:51 l 조회 4
오늘 유산소 열심히 했다..
21:51 l 조회 10
하동 구례는 자차없이 가기 힘들던데2
21:50 l 조회 4
익들 몇년생이야2
21:50 l 조회 10
아빠 달래기 개힘드네 ㄹㅇ ㅋㅋ 1
21:50 l 조회 10
비위관은 진짜 하면 안될듯3
21:50 l 조회 10
아빠 공감능력없는데 그래서 상대가 싫어하는짓 많이함
21:50 l 조회 12
야외 웨딩스냅 제발 드레스 대여 안 돼...
21:50 l 조회 14
대학 온거 약간 후회됨4
21:49 l 조회 2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