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삼촌네 강아지 맡아서 키울때도 엄마가 배변패드가는거랑 목욕시키고하는거 자기가 다했다고 어차피 나는 말로만하고 안하니까 싫다하심... 내가 그땐 초등학생~중학생때이고 지금은 성인되는데 어떻게 같냐고 너무 키우고싶다했는데도 안된대ㅠㅡㅜ 따흐흑 나만 고양이 없어...나만...
| 이 글은 8년 전 (2017/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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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삼촌네 강아지 맡아서 키울때도 엄마가 배변패드가는거랑 목욕시키고하는거 자기가 다했다고 어차피 나는 말로만하고 안하니까 싫다하심... 내가 그땐 초등학생~중학생때이고 지금은 성인되는데 어떻게 같냐고 너무 키우고싶다했는데도 안된대ㅠㅡㅜ 따흐흑 나만 고양이 없어...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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