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막연히 하는 생각인데 알바해서 동생 입고싶다는 옷도 사주고 데리고 놀러다니면서 맛있는것도 사주고 용돈도 주고 동생이 공부쪽은 아닌 것 같은데 춤추는거 좋아해서 그런 학원도 보내즈고싶다ㅋㅋㅋㅋㅜㅜ 진짜 벌게되면 내가 쓸 것 같긴 한데ㅋㅋㅋㅋ 그냥 학창시절을 좀 풍요롭게 보내게 해주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집이 못 살거나 하는건 아닌데 그냥 내가 부모님선에서 커트당했던거 다 해주고십네,,,,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9/11) 게시물이에요 |
|
그냥 막연히 하는 생각인데 알바해서 동생 입고싶다는 옷도 사주고 데리고 놀러다니면서 맛있는것도 사주고 용돈도 주고 동생이 공부쪽은 아닌 것 같은데 춤추는거 좋아해서 그런 학원도 보내즈고싶다ㅋㅋㅋㅋㅜㅜ 진짜 벌게되면 내가 쓸 것 같긴 한데ㅋㅋㅋㅋ 그냥 학창시절을 좀 풍요롭게 보내게 해주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집이 못 살거나 하는건 아닌데 그냥 내가 부모님선에서 커트당했던거 다 해주고십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