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란듯이 새벽부터 비 미친듯이 오고 태풍이라 금방 못그칠것도 알면서... 매번 우리학교는 등교지연 휴교 이런 거 엄청 늦게 결정해서 애들 고생시킴ㅋㅋㅋㅋㅋ 다른 학교는 적어도 7시~7시반 안에 알려줬는데 우린 오늘도 8시까지 등교인데 7시 56분에 휴교문자ㅋㅋ 덕분에 애들 중 3분의 2는 학교에 붙잡혀서 비 잠잠해질 때까지 억지로 기다렸어 학교 오던 애들은 도로 다 잠긴 곳으로 다시 집 돌아가고 뭐하는짓이야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등교 1시간 거리라 항상 미리 왔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오늘 아프다고 거짓말할걸 그랬다 집까지 가는데 또 1시간 어휴 작년도 제작년도 맨날 이런 패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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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