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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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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
이 글은 8년 전 (2017/9/11) 게시물이에요
사람취급안해줄거같다 이제 행복한척도 한계야 

그래도 옛날엔 옷사는게좋아서 옷보러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거마저도 귀찮아졌어 죽으면 입지도못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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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엄마한테 우울증인것 같다고 하면 엄마가 더 우울하다고 혼날듯ㅜ
전에 10대 반항기?에 엄마한테 혼나다가 사춘기라 좀 예민해서 그런거라고 대들었다가 드럽게 혼남ㅠ
그 후로 사춘기 없어짐.....
엄마가 무서우니까 사춘기고 우울증이고 내 안에서 샘솟질 않아
아... 물론 밖에서 말수가 급격히 적어짐ㅋㅋㅋ 다들 나 말 못하는줄 알정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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