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다 노트북으로 학교에서 원서쓰고 언니오빠나 아는 선배들한테 모르는거 물어보고 그러는데 난 아는 선배, 언니오빠도 없고 가정형편 어려우ㅓ서 전형료도 겨우낼거같은데 뭔가 우울하다 모르는게 있어도 물어볼 사람이 아무도 없고 애들한테 물어보기엔 창피해 의욕 다 사라진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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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다 노트북으로 학교에서 원서쓰고 언니오빠나 아는 선배들한테 모르는거 물어보고 그러는데 난 아는 선배, 언니오빠도 없고 가정형편 어려우ㅓ서 전형료도 겨우낼거같은데 뭔가 우울하다 모르는게 있어도 물어볼 사람이 아무도 없고 애들한테 물어보기엔 창피해 의욕 다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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