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하는 카페는 사람이 원래 거의 없는 카페고 손님 아무도 없어서 폰으로 노래틀고 따라 부르고 있었는데 그때 들어오는 손님이랑 눈마주침 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렇지 않은척 했지만 암청 쪽팔림 ㅋㅋㅋㅋㅋ 심지어 오래있다갈것 같아. 과제하는 듯? 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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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바하는 카페는 사람이 원래 거의 없는 카페고 손님 아무도 없어서 폰으로 노래틀고 따라 부르고 있었는데 그때 들어오는 손님이랑 눈마주침 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렇지 않은척 했지만 암청 쪽팔림 ㅋㅋㅋㅋㅋ 심지어 오래있다갈것 같아. 과제하는 듯?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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