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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
이 글은 8년 전 (2017/9/11) 게시물이에요
가고깊은 학과에 원서넣을까 성적맞춰서넣을까..가고싶은과는 완전 우주상향이라서 안될꺼아닌데 도전이라도 해볼까 싶고 아니면 그냥 낮은과를 넣을까 걱정이다 근데 낮은과는 너무생소한 과기도 하고 낮다고해도 내성적으로는 간당간당해가지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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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얘기를 해줄겡 선택은 너의 판단이야. 나는 수시를 넣을때 다 상향지원을 했었어. 적정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최저를 못맞춰서 수시를 다 떨어지게 되었지 면접전형도 있었는데 내가 진짜 자신할만큼 여긴 붙었다. 이런느낌이 들었거든? 근데 내가 수능최저를 못맞춰서 정시로 갔어. 진짜 당시에 멍청했던게 정말정말 그 대학 그 과는 안될걸 알면서도, 진짜 여기는 최저도 못맞춘다는걸 알면서도 냈던 대학이 있었거든? 결국 못맞췄고 그거대신 다른대학을 썼다면 그건 갈수있는 수능성적을 받았어. 나는 그 부분이 너무 아쉽더라고. 괜히 여기냈나 싶었지.. 쓰니의 도전이라도 해보고 싶다는 마인드는 정말좋아! 하나정도는 충분히 내도된다고 생각해! 두개까지도 괜찮고.(내 기준으로는! 나도 당시에 한 두개정도 냈던거같다)

내가 또 해주고싶은말은 혹여나 성적맞춰서 넣었다가 그 과가 정말 쓰니랑 안맞는 과라면 다른길을 택하는 경우도 생기게 돼. 내가 지금 있는과에 문과에서 교차지원한애, 이과인데도 여기가 안맞는애 등 되게 안맞아서 다니기 힘들어 하는 애들이 많아! 그래서 편입, 반수, 전과 등 다양하게 길을 생각하게 되지! 이런 다른방법이 있기도 하지만 애초에 너에게 맞는 과를 가게 된다면 그런 수고는 덜수있으니 무조건적으로 성적맞춰 내는거는 고려를 한번 해봐봐!

길게 쓰긴했다마는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당..ㅋㅋㅋ 그냥 내 경험담을 쓴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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