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바쁘고그래서 평소에 나랑 뭘 같이 할 틈이 없어서 내가 오늘은 엄마 앉혀놓고 원서 같이 접수했는데 지금 엄마 자는데 꿈꾸나봐 잠꼬대로 우리딸 둘다 합격했는데 어디갈거야? 어디가고싶어?〈 하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생각 많이 하고 계셨나봐
| 이 글은 8년 전 (2017/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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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바쁘고그래서 평소에 나랑 뭘 같이 할 틈이 없어서 내가 오늘은 엄마 앉혀놓고 원서 같이 접수했는데 지금 엄마 자는데 꿈꾸나봐 잠꼬대로 우리딸 둘다 합격했는데 어디갈거야? 어디가고싶어?〈 하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생각 많이 하고 계셨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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