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로도 20만원 이상으로 팔리는 노트북을 친구라고 5만원에 팜 -싸게 샀다고 좋아함, 의심가거나 좀 이상한 것 같다면 안 사면 되는 걸 근무 중인데 전화해서 계속 괜찮은 거 맞냐고 물어봄 3만원 더 받고 포맷까지 시켜줌 - 포맷은 내가 직접 a/s 센터에 가서 맡기고 찾아오고 하는 건데 자기는 8만원이나 썼다고 또 근무중인데 전화해서 찡찡, 생색 겁나 냄 다른 지역에 사는 애라 내가 차 타고 직접 가져다 줌 - 택배로 보내려고 했는데 얘가 계속 자기집에 아무도 없다고 앞 세탁소에 맡겨야한다고 그거 찾으러 가야한다고 찡찡 거려서 결국 내가 그 지역에 들린 김에 걔네 학교로 가져다 줌 * 근데 얘는 가져다주는 김에 자기를 집까지 안 데려다 줬다고 삐진 것 같은데 걔네 집이랑 우리 집이랑 완전 반대 방향이거든? 얘네 학교랑도 멀고.. 솔직히 기름값도 얼마나 비싼데 ㅋㅋㅋㅋ 자기가 노트북 급하면 찾으러오거나 택배로라도 받아야되는 거 아니야? 세탁소에 맡긴 거 찾으러 가야해서 택배로 받기 좀 그랭! 한 거면 아예 나보고 가져와줘 이거잖아 근데 내가 무슨 집까지 데려다줘야되냐 ㅠㅠ 하수인도 아니고 솔직히 답정너 맞아.. 난 정말 이해가 잘 안 가서 그러거든.. 진짜 내가 이기적인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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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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