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내내 전공 쪽지시험 본다고 준비하면서 몸은 지칠대로 지치고 오늘 3개 연강이라 쪽잠도 못자고 있었는데 와중에 친구 핸드폰 액정 깨버리고 알바하러 가서는 설거지 하다가 그릇도 깨뜨리고 친구가 연락와서 14만원 나왔다고 나눠서 내자는데 솔직히 그러자면 염치없고 당연히 내가 물어줘야 되는거니까 내가 다 내겠다고 했는데 전재산 털어서 보니까 딱 14만원있어... 그래서 집오는길에 생각해보니까 저번주에 아빠가 10만원 준게 생각나서 어디 뒀나 생각했는데 그것도 내가 통장에 넣어놓고 동생 돈 주고 한다면서 다 내가 썼었어 내가 한 일이니까 엄마아빠한테 손벌리기도 싫어서 그냥 이러고 있는데 진짜 너무 멘탈 털린다 말할데도 없어서 그냥 주저리 늘어놔봤어...

인스티즈앱
ChatGPT 미친거 아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