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음과 다니고있는 21살 대익이고 너무너무 다니기싫어서 1년휴학하고 돌아왔고 현재 1학년 2학기 다니고있어.. 근데 지금도 역시나 다니기싫어서 결석 밥먹듯이하고있고 원래 전문대라 23학점은 들어야하는데 18학점듣고있고 이마저도 수업하나더지워버릴생각하는듕ㅠ 내가 휴학하고서 뮤지컬크루에서 7개월간 일했는데 너무 재밌게 열정적으로 일했었거든.. 그래서 실음과보다 연출이나 무대쪽으로 가고싶단생각이많이들었어 그래서 혹시나 이번에 대학지원생각중인데 내가 지금 전문대 1학년2학기를 다니고있어서 그게 고민이다.. 학교를 바꾸자니 너무 멀리 온거같고ㅠ 차라리 1년만 참고 조기취업할까 생각들고 그래 지금ㅠㅠ 지금 안그래도 복학생이라 아싸처럼 다니고있어서 몸도마음도괴롭고ㅠㅠ하..차라리 새로 시작하고싶은데 이미 이 학교에선 틀린거같고ㅠㅠ나 그냥 1년참고 취업계낼까 아님 다른학교 지원해서 못붙어도 재수하는방향으로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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