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 암으로. 암중에서도 극암이라는 췌장암이였는데 고생많이 했다 우리엄마.. 얼마나 아팠을지 어떻게 감히 내가 가늠할수 있겠어 심장이 멈추던 그 순간이 너무 슬펐다. 온 몸이 차가워지고 황달이 온것도... 집에있는 엄마 흔적 하나도 지우기 싫다 심지어 이불에 토한것도 너무 보고싶다 엄마 하늘에 가서는 아빠랑 둘이 행복하게 살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수고했어 고생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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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8시.. 암으로. 암중에서도 극암이라는 췌장암이였는데 고생많이 했다 우리엄마.. 얼마나 아팠을지 어떻게 감히 내가 가늠할수 있겠어 심장이 멈추던 그 순간이 너무 슬펐다. 온 몸이 차가워지고 황달이 온것도... 집에있는 엄마 흔적 하나도 지우기 싫다 심지어 이불에 토한것도 너무 보고싶다 엄마 하늘에 가서는 아빠랑 둘이 행복하게 살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수고했어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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