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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7
이 글은 8년 전 (2017/9/13) 게시물이에요

월루중 너무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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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ㅅaㅇ 심심한 익이니 등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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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하고 이썽ㅆ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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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남친 기다리고 있었엉 안 일어나 남친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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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부럽다...익인 며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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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슴셋! 쓰니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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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3 ... 0 .....................ㅎㅎㅎㅎㅎ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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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오옹 ! 직장에서 월루중이신가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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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ㅇㅇ 정말..일이..너무..없다.... 인스티즈도 하루이틀...ㅋㅋㅋㅋ 심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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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진짜 일없으면 심심하겠다.. 근데 난 일 없는 게 더 좋아 ㅎ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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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바쁜 거 보단 일 없는 게 좋지!! 원래 자리는 뒤에 사람 없고 월루하기 좋은 자리여서 막 만날 쇼핑몰같은 거 보고 그랬는데 자리 옮기고 나서는 확 트여가지고 ㅠㅠ 부장님도 뒤로 지나가고 ㅠㅠㅠㅠㅠㅠ... 울 언니 회사 사람은 그냥 주위 신경 안 쓰고 막 인터넷 하고 놀고 그런다던데 나는 신경쓰여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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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헐ㅋㅋ 나도 전 직장에서 뒤에 아무도 안 봐서 내 표정만 조심하면 되서 맨날 쇼핑몰 들어가고 놀았는데ㅋㅋㅋ 퇴사하고 난 뒤에 사람들 말 들어보니까 인터넷 못하게 막아놨대 ㅎㅎ
근데 아무래도 일하러 왔는데 할 일이 없긴 하지만 자리 트여있으면 진짜 하는 척이라도 해야되는데 그럴 때마다 완전 스트레스야...
지들도 다 딴짓하면서 내가 딴짓하면 슬쩍 보고 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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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여기 팀 자체가 그렇게 막 바쁜 팀이 아니긴 한 거 같아 부장님들도 막 개인공부하고 가끔씩 보면 책도 읽고 있고 물론 윗사람들만 그렇지만 암튼..음.. 여기는 나 포함 계약직 세명인데 다들 안 바쁘긴 한데 그 중에도 내가 제일 없어서 ㅋㅋㅋㅋ 신경쓰요 ㅋㅋㅋㅋㅋ 진짜 나는 안 바쁜 게 아니라 레알..없다...일이...하루에 십오분 일할가....??? ㅋㅋㅋㅋㅋㅋㅋ 왜 뽑았을가 싶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익인 슴셋이라고 해서 대딩쯤 생각했는데 지금도 직장인이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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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오오... 그래도 부럽다 ㅠㅠ 책읽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아님 공부라도..!
나도 전에 진짜 하루에 20분 일하는 거면 많이 일하는 거였어ㅋㅋㅋ
좋긴 한데 하루가 무의미하게 지나가는 느낌?ㅋㅋ 그래도 놀아서 좋긴 좋았다ㅎㅎ
나 고졸하고 바로 취업해서 직장인이였다가 퇴사해서 지금은 백수야 룰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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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근데 책 읽고 공부하는 거 부장님들이니까 신경 안쓰고 하지 말단 계약직은...신경이 쓰여욤...헤 나도 초반에는 중국어 공부도 하고 했는데 갈수록 신경이 쓰여 ㅋㅋㅋ 일 없어 보이는 게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요새는 부장님 지나가면 뭐라도 하는 척...척...ㅠㅠ 공부하는 것도 눈치 보여서 이제 안하구... ㅠㅠ 자리 안 옮겼으면 계속 편하게 놀구 공부했을텐데 ㅠㅠ 구직 알아보는 중이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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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아아..ㅠㅠ 난 전 회사에서 할 거 없으면 공부라도 하라고 하셔서 ㅠㅠ 하지만 안 했지.. 독학하기엔 너무 어려운 업무라서 ㅎㅎㅎ
진짜 자리 옮겨서 완전 곤란하겠다 ㅠㅠㅠㅠㅠㅠ
난 일하는 화면 크게 해놓고 옆에 조그맣게 창 하나 띄워서 페북하고 그랬는데.. 나 진짜 일 안 했구나... 그래도 놀면서 일하기 전에는 매일 밤늦게 퇴근하고 그랬으니까ㅎㅎ
응! 구직 중인데 일자리가 영.. 없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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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아 그 놀았던 회사가 두번째 회사였ㅇ ㅓ?? 이전에는 늦게 퇴근하고 그랬고나.. 난 지금 다섯번재 회사인가 그런데 다 야근한 적은 거의 없었엉 물론 한 번 정규직 빼고 다 계약직이어서 그런 걸 수 있긴 한데 그래도 여기 세명 계약직 중에선 내가 일이 젤 없으니 음...운이 좋은... 거 ...인가 ㅋㅋㅋ 차라리 여기 계약직 세명 다 일이 없으면 나도 신경 안 쓸텐데 나 혼자만 너무 일 없으니까 신경쓰이고 ㅠ.ㅠ 익인이는 어떤 쪽 직장 구해?? 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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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아니! 다 한 회사인데 어느 곳으로 가느냐에 따라 업무량이 달라져서..
2년 정도 이 부서 저 부서 다니면서 야근 기본에다가 아침 일찍 출근해야되고 그랬는데 1년 정도는 그냥 놀았어ㅋㅋㅋㅋ 바쁜 날이 정해져 있는데 그 때만 바쁘고..
오오... 야근 안 하는 게 진짜 좋은 것 같아 ㅠㅠㅠ 세 명 다 일을 골고루 주지 각자 담당하는 업무가 다른거야?
나는 사무직쪽으로 구하고 있어 ㅠㅠ 근데 내가 고졸이라서 쉽지가 않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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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아아 부서를 옮겼구나 웅웅 세명 각자 담당하는 업무가 달라 근데 내가 맡은 업무가 일이 젤 없고 ㅋㅋㅋㅋㅋ 내 생각엔 사람 한명을 안 뽑아도 됐었는데... 왜 뽑았는지 의문... 익이니 남친은 언제 어디서 만났는지 물어봐도 됭?? 나랑 놀아죠서 넘 고맙다 ㅠㅠㅠ 무료한 시간 잘 보내고 있어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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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으엉 나 하는 말도 두서 없이 했는데 ㅠㅠ 잘 보내고 있다니 내가 더 고마워
나도 쓰니 덕분에 무료한 시간 잘 보내고 있어!!
그래도 쓰니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니까 뽑았을거야~!
나 남친 작년 가을쯤에 처음으로 봤어! 내가 이 말 하긴 부끄럽긴 한데 남친이 나 처음 봤을 때 반했대 내가 본인 이상형이였대 으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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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좋다!!! 로맨틱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다... 헌팅당한 고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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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아니아니! 사실 같은 회사에서 만났어 부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같은 부서였어ㅋㅋㅋㅋㅋㅋ 서로 직급이랑 하는 업무는 달랐지만..
그래서 매일 마주치는데 나한테 말 많이 걸고 그래서 아 좋으신 분이구나 ^_^ 이랬는데 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더 말해도 돼? 흐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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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그럼그럼!! 말해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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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오오 다행이다! 오랜만에 남친 첫만남 얘기해서 기분 좋아서 막 작성하고 있다가
순간 남친 얘기 하는 거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망설여져서 물어봤어!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서 ㅎㅎㅎ
남친이 나한테 말 많이 걸고, 점심 먹을 때도 그렇고 자주 챙겨줘서 정말 고마웠는데
어느 날 점심 먹고 식당에서 나오는데 어쩌다 보니 나랑 남친 둘만 남은거야
내가 말수 적어서 항상 남친이 먼저 대화 시작했어 ㅎㅎ 그래서 말하고 있다가
갑자기 남친이 근데 다른 여직원들한테는 본인이 장난치면서 나한텐 왜 안 하는 줄 아냐고 물어봐서
잘 모르겠다고 하니까 나 좋아한다고 뜬금없이 고백하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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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헉 ㅋㅋㅋㅋㅋㅋ 되게 상상도 못한 고백 포인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대박 설레 ㅋㅋㅋㅋㅋㅋ 엄청 기분 좋았겠다!!! 그래서 그날이 1일이야????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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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그치그치? 나도 생각 못했어ㅋㅋㅋㅋ
나 사실 자존감 낮고 회사 다니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외롭고 우울했던 상황에서 남친 만나게 되고 좋아한다고 들었는데 완전 놀랐어
아니 이 사람이 왜 날? 내가 뭐가 좋은거지? 아마 표정에 물음표가 가득했을거야 남친도 그렇게 느꼈대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친이랑 나이 차이도 좀 나고.. 남친 직급이랑 사귀지 말라고 상사들한테 들어서 그런가 정말 고민되는거야
내가 이 사람이랑 만나게 된다면 분명 결혼을 얼마 안 있어서 할 것 같은데
난 당장 결혼 생각.. 아이 생각은 더 없고 ㅠㅠㅠ
스스로 아직 준비가 안 된 상황에서 그러니까 좀 부담스러웠어
매일 나한테 장문의 카톡 보낼 때도 있고, 나 매일 집에 차로 데려다주면서 잠깐 어디 들렸었는데 차에서 나 절대 가볍게 좋아하고 연애하는 감정으로 말하는 거 아니라고.. 정말 책임질 생각으로 말하는 거라고 당장 답해주라는 거 아니니까 천천히 말해달라고 했었어!
근데 나도 처음엔 부담스러워서 남친한테 관심없다고 했었는데 남친이 계속 들이대니까 나도 모르게 점점 좋아지고 있었나봐ㅋㅋㅋㅋ
어느 순간 썸타고 있었어ㅋㅋㅋㅋ 그러면서 스킨쉽 할 거 다 하고..
남친은 매일 장난으로 카톡에 날 가져♥ 하면서 이모티콘 날리고 좋아한다고 말하고 ㅋㅋㅋㅋㅋ
남친 마음이 진심인 걸 느꼈고 이미 할 거 다 했는데.. 이게 사귀는 거나 마찬가지지 에라이 모르겠다~! 하면서 남친이 나랑 사귈꼬야? 하면서 애교부리면서 물어봤는데 응 이러니까 뭐?! 정말?!?!? 하면서 ㅋㅋㅋㅋㅋㅋ 완전 좋아하더라.. 그 때가 1일이였어 부끄
다 말하니까 더 부끄럽다 부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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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오 ㅋㅋㅋ 그랬구나 먼가 그런 힘들고 우울한 상황에서 갑자기 좋은 일이 생기는 거 신기해!! 남친이랑 얼마나 차이 나?? 사내연애는 좋았어?? 나도 사내연애를 해본 적이 있었는데 아주 잠깐...ㅋㅋㅋㅋ 나는 첫 회사 첫 출근 날에.. 같은 팀 사람이었는데 내가 첫눈에 반함 ㅋㅋㅋㅋㅋ 그래서 암튼 나름 썸도 타고 사귀긴 했었는데.. 그 사람은 나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사귀어가지고..ㅠㅠ 한달만에 끝났었징..난 그만뒀어 그 사람때문에 회사를 ㅋㅋㅋㅋ 뭐 백프로는 아니고 다른 이유도 있긴 했지만 암튼.. 나의 사내연애는 참... 슬픈 그것이었따 ㅋㅋㅋㅋ 나도 예쁜 사내연애 해보고 싶었는뎅 근데 난 사실 모쏠이라도 해도 될 정도로 사귄 건 괘 여러 번 있긴 한데.. 다 짧고.. 최대가 그때 사내연애 한달 가량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뀨...나도 이제 좋은 사람 만나고 싶은데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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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맞아 ㅎㅎ 뭔가 구세주 같다고 해야하나..? 남친 만난 후로 행복하고 내 자신도 좋은 쪽으로 변해서 좋아!
나이차이는 8살! 사내연애는 안 하는 게 좋은 것 같아.. 아니 해도 비밀로 해야 돼..
난 어쩌다 보니 들켰는데 같은 부서 내에 사내연애 하면 둘 중 한 명이 다른 지역으로 발령난대
근데 그 부서 사람들도 웃긴 게 나랑 남친이랑 헤어지라고 나 발령보내겠다고 협박하고
이 부서 밖에서 소문나지 않게 조심하라고 우리보고 플라토닉 사랑만 하래 ㅋㅋㅋ
우린 나름 삼실 안에서 공사 구분한다고 서로 말 안 하고 쳐다도 안 보고 업무적인 대화만 했었어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다른 부서 사람들은 몰랐는데 스스로 말해서 소문 다 퍼진거였더라..
결국 난 그만뒀어 원래 그만두려고 했는데 엄마 때문도 있고 나 스스로가 두려워서 다니고 있다가 남친 만나고 용기 얻어서 퇴사했어
ㅠㅠ 진짜 혼자만 좋아하는 연애는 오래 가지 못해.. 나도 그런 적 있어서 쓰니 말 들으니까 슬프다 흐엉...
나도 거의 모솔..이였어ㅠㅠ 너무 외로운데 솔로된 지 몇년째야ㅠㅠ 왜 내 남친은 안 나타나는거야 ㅠㅠㅠ 하면서 힘들어했는데 다 인연은 있나봐 ㅎㅎ
쓰니에게도 봄날이 찾아올거야! 너무 걱정 안 해도 돼 ㅎㅎ
효리네 민박 보면서 와닿은 말 있는데 나 자신을 먼저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면 반드시 좋은 사람이 찾아온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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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나도 말수가 적은 편이라서 말 많고 애교 많은 사람 만나고 싶은데 익이니가 나랑 비슷하니까 먼가 막 감정이입 되는 거 같고 그렇네 ㅎㅎㅎ 그래서 언젠간 남친이랑 결혼할 생각이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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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근데 난 뭐라고 해야 하지 내 마음에 불편하다고 느끼는 사람한테는 말수 정말 적은데
친구, 가족처럼 친한 사람들한테는 발랄해! 애교도 많아ㅋㅋㅋ
대화는 남친이 이끌어가고 나한테 이것저것 많이 얘기해줘 ㅎㅎ
그리고 전 회사 사람이 남친한테 말한건데 내가 남친이랑 대화할 때 제일 많이 웃었대!!
남친이랑 결혼할 예정이야!!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없어 둘 다 직장에서 자리 잡고 준비 다 되기 전까지 기다려야지 ㅎㅎ
남친 가족들은 다 나 아셔 ㅎㅎ 인사 드리고 자주 봐!
나 별로 잘난 구석도 없는데 나 좋아해주셔서 항상 고맙고 죄송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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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와 진짜 나랑 똑같아!! 나도 안 친한 사람한테는 말 거의 안하는데 편하고 친한 사람들한테는 얘기 많이해 ㅎㅎㅎ 뭐..항상은 아니긴 한데 ㅋㅋㅋㅋ 암턴 그랬고나 사내연애..암튼..로망인데... 회사마다 분위기가 다를 거 같은데 거긴 좀 안좋았나 보네 ㅠ.ㅠ 암튼 익이니 말투도 그렇고 말하는 것도 그렇고 착함이 뚝뚝 떨어진다!!!?? ㅋㅋㅋㅋ 잘난 구석 그런 게 뭐가 있겠어 사람은 착하고 성실한 게 중요하지 ㅎㅎㅎ 나 오늘 너모 심심했는데 나랑 놀아죠서 너무너무 고마웠따!! 익이니 말투도 착해서 고맙고 좋았어 ㅠㅠ 익인 연애 스토리도 흥미로웠고 ㅎㅎㅎㅎㅎㅎ 오늘 넘 즐거웠고 고마웠고 좋은 회사 꼭 들어가게 될 거야!! 홧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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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쓰니랑 비슷한 면이 있어서 그런지 뭔가 기분 좋다 ㅎㅎ 친구 만난 느낌!
사내연애는 진짜 회사 분위기 봐가면서.. 밝힐지 안 밝힐지 결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
근데 대부분 사내연애는 비밀연애로 하더라 ㅎㅎ 사람들 알아봤자 입방아에 오르락 내리락 하고 안주거리 제공하는 셈 밖에 안 되니까ㅠㅠ
그럼 항상 여자가 손해 많이 보더라구 ㅠㅠ!! 나도 로망 있었는데 저렇게 당하고 나니까 힘들었어
에구 ㅠㅠ 내가 착하다니 ㅠㅠ 나 안 착해 ㄸㄹㄹ 착하게 봐줘서 고마워ㅠㅠㅠ
맞아 사람은 진짜 성실해야해!!!
히히 쓰니야 남은 시간도 잘 보내고 칼퇴하길 바랄게 나도 오늘 대화해서 즐거웠어! 나도 이제 남친 깼다 ㅎㅎ
쓰니도 착해서 내가 편하게 말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 쓰니 앞으로 하는 일 다 잘됐으면 좋겠어 일도 쪼금..더... 늘었으면 좋겠당!
고마워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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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일은 늘면 앙대!!!! ㅋㅋㅋㅋㅋㅋ 부장님이 장기 출장 가시거나 회의로 자리 비우시는 날이 많아지기를...ㅋㅋㅋㅋㅋ 아 나머지 계약직 두명도 나랑 똑같이 일이 줄기를 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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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아아ㅋㅋㅋㅋ 알겠어!! 부장님이 자리에 안 계시는 날이 많길..!
계약직 두 명도 일이 없어지길 바랄게 ㅎ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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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헷 고마워 나도 곧 이직할 고야!!!
오늘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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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응응! 좋은 회사로 이직할거야 쓰니도 즐거운 하루 보내 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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