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언니는 김제 사는데 엄마랑 아빠랑 얘기하는거 들어보니까 친척언니가 대학을 서울쪽으로 오면 우리집에서 살 수도 있다는거야ㅋㅋㅋㅋ ㅜㅜㅜㅜ 나 내년에 고3인데.... 아니 내가 고삼인걸 떠나서 우리 집에서도 지하철타고 잠실까지는 한시간 넘게 걸리고 애초에 서울 사는것도 아닌데 ㅜㅜ 그리고 우리 집 방 3개라 나랑 동생 하나씩 쓰고있는데 그럼 동생이랑 방을 같이 써야하는거잖아ㅋㅋㅋ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 친척언니가 설마 본인이 불편할텐데 그렇게 하겠어 생각하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하라면 하는거라고 해서 진짜 벌써부터 막막; ㅜㅜㅜㅜㅜㅜㅜ 엄마도 큰엄마부탁하면 어쩔 수 없다고 하고ㅜㅜㅜ 내가 집을 나갈수도 없잖아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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