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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9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8년 전 (2017/9/13) 게시물이에요
그냥 너무힘들어 지금까지본 사설이라던지 6모9모 잘본게 하나도 없어 돈만아까운것같애 수능포기하고시퍼..한번도 잘나온적이없는데 수능때 잘나오기나할까 그냥 때려치고싶어 옆에있는애들은 나보다 덜하면서 나보다 잘나와 진짜 자괴감들고 죽고싶었던적이 한두번이아니야 매번 부모님얼굴볼때마다 미안하고 재수비용때문에 안그래도 쪼들ㄹ는집 더 힘들게하고 학원가기도 싫어 그냥 포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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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재수생인데 비슷하다..너무 심란해 6 9모 다 망했어 재수한다고 돈은 돈대로 썼는데 시간은 얼마안남았고 된 건 없고 망할까봐 무서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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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n수생이고, 막상 점점 더 다가오니까, 진짜 도망가고 싶다고 생각을 많이 하는데 어디선가 본 글에서 말이야. "기죽지 마. 끝난 것은 아무것도 없어." 이걸 딱 보는데 아.. 맞네? 싶더라. 일단 끝난 것은 아무것도 없고 우리한테 시간은 여전히 남아있고, 일단 끝까지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지금 잘 나온다고 수능에서 잘 나오는 것도 아니고, 지금 잘 안 나온다고 수능에서 잘 안 나오는 것도 아니야.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
지금 그만두면, 2017년의 1-8월의 네 시간들은 다 거품이 되는 거니까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일단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게 어때?
나는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해볼까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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