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되게 남들 앞에서는 내의견 존중해주는 척 하고싶은거 지원해주는 척하면서 막상 알고보면 하나도 안그래서 더 짜증난다..ㅋ 그래서 원래 재수하려던거 엄마때문에 반수하는데 지금 논술 접수 하는 것도 다 간호학과 넣으라고 하고... 너무 답답하고 짜증난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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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되게 남들 앞에서는 내의견 존중해주는 척 하고싶은거 지원해주는 척하면서 막상 알고보면 하나도 안그래서 더 짜증난다..ㅋ 그래서 원래 재수하려던거 엄마때문에 반수하는데 지금 논술 접수 하는 것도 다 간호학과 넣으라고 하고... 너무 답답하고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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