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실수로 가방에서 뭐꺼내다가 지하철이 덜컹! 해서 넘어질까봐 균형잡는다고 손 앞으로 뻗었는데 뭔가 말랑~하는거야 그래서 봤더니 앞에 남자 엉덩이 손으로 받치고 있었음 ㅠㅠ 너무 민망하고 죄송해서 바로 죄송하다고 막 상황 설명 드리면서 얼굴 빨개지고 당황하니까 웃으면서 자기 누난줄알고 경찰에 신고하려했는데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괜찮다고 촉감은 잊어달라고 오히려 웃으면서 다독거려 주셨는데 아직도 죄송하다 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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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수로 가방에서 뭐꺼내다가 지하철이 덜컹! 해서 넘어질까봐 균형잡는다고 손 앞으로 뻗었는데 뭔가 말랑~하는거야 그래서 봤더니 앞에 남자 엉덩이 손으로 받치고 있었음 ㅠㅠ 너무 민망하고 죄송해서 바로 죄송하다고 막 상황 설명 드리면서 얼굴 빨개지고 당황하니까 웃으면서 자기 누난줄알고 경찰에 신고하려했는데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괜찮다고 촉감은 잊어달라고 오히려 웃으면서 다독거려 주셨는데 아직도 죄송하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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