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 무릎 약간 위까지 올거같은 애기가 삐삐머리하고 자기 몸뚱이만한 씽씽카 타고 댕기는데 볼때마다 귀여워서 숨이 멎을거같아.. 그리구 진짜 이제 막 뛰기에 맛들인거같은 나이대의 애기가 엄청 빨리 뛰어오길래 뭐지? 했는데 목줄 달린 애기말티즈가 진짜 광적으로 뛰어서 자기도 그 속도 맞춰서 뛰다가 말티즈 속도 너무 빨라지니까 목줄 놓치고 내 앞에서 눈 꿈뻑꿈뻑 하구 옆에서 봐주던 형제자매 어린이가 애기말티즈 쫓아가고ㅋㅋㅋㅋㅋㅋㅋ운동하러 왔는데 너무 귀여워서 진짜 ㅡㅇ아ㅏㅏㅇ앙 애기들아 나랑 놀자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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