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밤에 열 나고 감기오고 피곤해서 완전 죽은듯이 누워있었는데 엄마가 불 꺼진 내 방에서 몇시간 동안 물수건 해주고 열 내린 거 보고 자러 갔을 때... 그 때 약도 없어서 엄마가 계속 신경쓰여 했는데 잠깐씩 잠이 깰 때마다 엄마가 나 만지는 손이 왜케 울컥했는지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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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밤에 열 나고 감기오고 피곤해서 완전 죽은듯이 누워있었는데 엄마가 불 꺼진 내 방에서 몇시간 동안 물수건 해주고 열 내린 거 보고 자러 갔을 때... 그 때 약도 없어서 엄마가 계속 신경쓰여 했는데 잠깐씩 잠이 깰 때마다 엄마가 나 만지는 손이 왜케 울컥했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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