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 일상생활 보여주고 리얼리티로 평소에 어떻게 사는지 보여주는 게 목적인 프로그램 있잖아 그런 프로그램을 굳이 챙겨보면서 이런거 상대적 박탈감 느낀다 연예인팔자 상팔자네 어쩌네 하는 사람들은 뭘까? 사실 왜 박탈감을 느끼는지도 모르겠고ㅠㅠ 자존감 낮아보이지만, 그걸 그렇게 느끼면서 굳이 보는 것도 이해 안 가고 그걸 밖으로 표현하는 것도 이해안감... 뭐 저번에 라디오스타 김구라처럼 기분나쁘게 말한것도 아니고 걍 일상을 보여주는 건데,, 자기보다 잘 살아서 열폭하는 걸로밖에 생각이 안 돼서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ㅠㅠ 이런 거 보면 연예인도 안쓰러운 직업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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